레티지아 모렐리를 대신하는

사라 콜맨 재즈, 포크

보컬 재즈 워크숍

 

 

 

 

 

사라 콜맨은 5살에 피아노를 시작하여 Birmingham Conservatoire 에서 음악을 공부하기 전에 10 시절 작곡을 시작했습니다.

사라는 BBC 라디오 2채널 작곡 경연 대회인 Sold on Song에서 최종 후보까지 올랐습니다. 그녀의 경이로운 재능은 이제 국내에서 빛을 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사라 콜맨은 Cheltenham Jazz Festival에서 Jerwood series of Rising Star concerts 엘리트 아티스트 그룹의 명으로 선정되었으며 2006년에는 출범한 Birmingham Jazz Awards 수상자 명에 들어갔습니다.

 

사라 콜맨은 버밍햄 음악원의 졸업생이지만 재즈를 바탕으로 가수/작곡가 그리고 피아니스트이기도 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블루스, 재즈 소울의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누구나 매혹시킬 만한 섬세함과 존재감을 갖춘 매우 재능 있는 가수인 사라 콜맨 호평을 받은 솔로 데뷔 앨범인 “Spellbound” 이후 엄청난 성공을 누려왔습니다. 자신의 공연에 재즈, 펑크, 블루스의 요소를 한데 섞은 그녀는 스릴 넘치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런던의 Ronnie Scott's and the Queen Elizabeth Hall에서 좌석이 매진되는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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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콜맨의 놀라운 음성과 그녀의 표준 재즈에 대한 수준 높은 해석은 듣는 이들에게 기쁨을 준다.'

사라가 자신의 솔로 데뷔 앨범인 “ Spellbound” 출시하고 앨범 홍보를 위해 런던의 Ronnie Scott's and the Queen Elizabeth Hall에서 좌석이 매진되는 공연을 기록한 것은 1999년이었습니다. 그녀의 솔로 데뷔 앨범 ”Spellbound” 독창적이며, 그녀의 작곡 편집 기술은 블랙 보이시즈와 같은 아티스트에게 위탁 편곡을 부탁 받기까지 했습니다.

사라는 이탈리아 팝의 제왕인 체사레 크레모니니(Cessare Cremonini) 앨범인 Maggese 앨범에 보컬리스트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사라는 또한 다른 아티스트들을 위해 편곡을 하기도 했지만 그녀의 공연은 그녀가 마음이 가는 곳을 따릅니다.

 

사라는 리안 캐롤(Liane Carroll) 자퀴 댕크워스(Jacqui Dankworth) 함께 트리오로 페션(The Passion)이라는 앨범을 냈으며 앨범은 7월에 Qnote 레코드 사에서 출시했습니다.

 

올해 사라는 이미 솔로 앨범을 마쳤으며 6월에 에덴 프로젝트에서 공연될 합창곡을 편곡했으며 영국의 새로운 재즈 스타인 그레함 (Graham Dee) 위한 앨범을 만들었습니다.

 

사라는 2008 첼튼햄 재즈 페스티벌에서 공연할 예정이며 재즈 아코디언 연주가 카렌 스트리트(Karen Street) 발매 예정 앨범에 초청 가수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사라는  Birmingham Conservatoire Montgomerey/Holloway Jazz Summer School에서 현대 보컬 스타일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앨범 곡은 www.myspace.com/saracolman에서 찾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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