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 불어수업

 

 

음악코스와 영어, 혹은 다른 외국어를 배우는 일은 서로 용납되지 않았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렇지 않다!

 

코스는 각국의 음악인을 한곳에 모이도록 한다. 매일 다양하고도 다른 언어를 듣고 자신의 음악을 또한 들려주고 듣기에, 언어를 배우는 일은 오히려 쉽고 동기를 부여한다. 음악이라는 공통된 열정을 이야기하고 음악을 만들어간다.

 

영어언어수업은 TEFL 자격증을 가지고 계시는 원어민 선생님들이 가르친다.

 

이미 영어를 하는 학생들에게는 불어를 배우거나 늘도록 있다. 선생님들 또한 원어민이다.

 

학생의 필요에 따라 언어 수업은 일대일이나 소그룹으로 받을 있다.

 

그룹은 5 이하로 제한한다.

 

코스의 기본은 하루에 한두번 정도 배우고 게임과 실제상황을 만들어 회화를 하도록 하며 연령에 맞는 교구를 사용하여 단어를 많이 배우도록 한다.